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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107–103 뉴욕 … 테이텀 36점, 3쿼터 33–24로 만든 격차

뉴욕은 4쿼터 30–24로 추격했지만 턴오버 18개가 발목

보스턴 셀틱스가 한국시간 10월 24일 오전 8시 홈에서 뉴욕 닉스를 107–103으로 눌렀다. 보스턴은 3쿼터를 33–24로 따내 격차를 만들었고, 뉴욕이 4쿼터에 30–24로 반격했지만 4점 차를 지켰다.

107–103보스턴 4점 차 승리
36점제이슨 테이텀 (9리바운드 7어시스트)
19–12상대 턴오버 이후 득점 (BOS–NYK)
18개뉴욕 턴오버 (보스턴 11개)

테이텀의 36점

제이슨 테이텀은 야투 26개 중 14개를 성공했고 자유투 5개를 모두 넣어 36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3스틸을 올렸다. 페인트존에서만 16점을 넣었고 3점슛은 10개 중 3개였다. 데릭 화이트가 12점 6어시스트, 니미아스 케타가 15점 6리바운드 3블록이었다. 벤치 득점은 35점이었다.

뉴욕의 반격과 한계

뉴욕은 4쿼터에 맹추격했다. 칼-앤서니 타운스가 야투 13개 중 9개를 넣어 22점 10리바운드, OG 아누노비는 20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마일스 맥브라이드는 3점슛 8개 중 6개를 넣어 20점을 올렸다. 저말 브런슨은 17개 중 7개를 넣어 19점이었다.

문제는 실책이었다. 뉴욕은 18개를 범했고 보스턴은 이를 19점으로 바꿨다. 반대로 뉴욕이 보스턴 실책 11개로 얻은 점수는 12점이었다. 3점슛은 뉴욕이 40개 중 16개, 보스턴이 39개 중 15개로 비슷했다. 미칼 브리지스는 8개를 던져 하나도 넣지 못했고 이 부분이 외곽 효율에 영향을 줬다.

읽을 점

공격 리바운드(뉴욕 12개, 보스턴 10개)와 야투 성공률(46.0% 대 45.0%)에서 큰 차이가 없던 경기였다. 결국 턴오버 이후 득점 차이와 3쿼터 9점 차가 그대로 결과가 됐다. 뉴욕은 외곽 수비 이후 공을 지키는 습관을, 보스턴은 4쿼터에 내준 30점을 어떻게 줄일지가 다음 과제다.

출처ESPN NBA 스코어보드 (10월 24일)NBA 공식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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