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EDITION 2026.10.21
10월 21일 에디션. PHI–NYK, OKC–SAS, PHX–POR, CHI–TOR 경기의 분석과 어제 경기 결과를 묶었습니다. 모든 시간은 한국시간(KST)입니다.
10월 21일, 오늘의 분석 4경기 SFANDOM × KAIRO · NBA
르브론의 마지막 챕터가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됐다, 닉스 배너식에서 106–100 41세 르브론은 14점, 승부를 가른 건 맥시의 28점과 3쿼터 11–0 런
필라델피아 76ers가 현지 10월 20일(한국시간 21일 오전 8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를 106–100으로 꺾었다. 닉스의 우승 배너가 올라가는 날이었고, 르브론 제임스와 제일런 브라운이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 처음 치른 경기였다. 닉스는 전반 한때 10점까지 앞섰지만 필라델피아가 58–54로 뒤집은 채 후반에 들어갔다. 3쿼터 막판 필라델피아가 11–0 런을 만들었고, 브라운의 버저비터 3점슛으로 83–76이 됐다. 4쿼터 초반 맥시의 3점 플레이로 87–78까지 벌어졌다.…
토론웸반야마는 SGA를 넘지 못했다, 1/13 슛으로 12점에 그친 개막전 길저스-알렉산더 32점, 홀름그렌의 블록 4개 · 오클라호마시티 116–104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현지 10월 20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스퍼스를 116–104로 꺾었다. 둘 다 MVP 후보로 꼽히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와 빅터 웸반야마의 첫 맞대결은 야투 효율에서 크게 갈렸다. 웸반야마는 첫 12개 슛을 모두 놓쳤고, 유일한 필드골은 3쿼터 종료 버저에 드애런 폭스의 앨리웁 패스를 받아 넣은 것이었다. 12점 중 10점이 자유투에서 나왔다. 신인 아데이 마라가 그의 앨리웁 시도를 블록했고, 홀름그렌은 14점 7리바운드 4블록 가운데 2개를 웸반야마를 상대로 기록했다.
토론달라진 포틀랜드, '릴라드 효과'를 확인할 개막전이 열린다 릴라드 복귀·모란트 합류·새 감독, 포틀랜드가 피닉스를 홈으로 부른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현지 10월 21일 저녁(한국시간 22일 오전 11시) 홈에서 피닉스 선즈와 개막전을 치른다. 이 글은 경기 전 프리뷰이며, 결과는 경기가 끝난 뒤 이 특집에서 이어 정리한다. 릴라드는 2025년 플레이오프에서 밀워키 소속으로 아킬레스건을 다쳤고 지난 시즌 전체를 쉬었다. NBA.com에 따르면 개막전에 나서면 공식전 사이 간격이 542일이다. 그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포틀랜드에서 11시즌을 뛰었고, 선발 가드로 돌아온다. 프리시즌 3경기에서는 22.7분 평균 17.3점을 기…
토론토론토의 반격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카와이 레너드는 토론토를 파이널로 이끌까 프리시즌 마지막 두 경기 패배 뒤 시카고를 홈에서 맞는 개막전
토론토 랩터스가 현지 10월 21일 저녁(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 30분) 홈에서 시카고 불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이 글은 경기 전 프리뷰이며, 제목의 질문은 이번 한 경기로 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확인된 사실만 정리한다. 토론토는 LA 클리퍼스에서 카와이 레너드를 영입했다. 브랜든 잉그럼과 그래디 딕, 그리고 미래 드래프트 지명권을 내주는 조건이다. 레너드는 파이널 MVP를 두 번 받았고 35세다. 이 영입 이후 ESPN 시즌 프리뷰는 '카와이가 토론토를 우승 후보로 만드는가'를 질문으로 던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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