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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파더보른을 끝내 넘었다, 90분 운다브의 한 방으로 슈투트가르트 포칼 16강

DFB 포칼 2라운드 0–1 … 상대가 전반에 퇴장당하고도 연장 문턱까지 골이 안 나왔다

AWAYSTUTTGART
VS
HOMEPADERBORN

슈투트가르트가 현지 10월 28일 파더보른 원정으로 치른 DFB 포칼 2라운드에서 1–0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결승골은 연장전을 눈앞에 둔 90분에 나왔다. 데니스 운다브가 크리스 퓌리히의 크로스를 받아 마무리했다. 파더보른은 전반에 한 명이 퇴장당해 오래 10명으로 뛰었다.

0–1슈투트가르트 원정 승리
90분운다브 결승골
전반 37분파더보른 퇴장 (BuliNews 보도)
66분·68분데미로비치의 결정적 기회 두 번, 모두 슈베르트가 막아냈다

수적 우위에도 열리지 않던 문

경기 초반은 슈투트가르트가 고전했다. 파더보른이 전반 37분 퇴장으로 10명이 된 뒤에야 슈투트가르트가 경기를 쥐었다. BuliNews에 따르면 퇴장당한 선수는 쿠르다로, 슈투트가르트 유소년팀 출신이다. 슈투트가르트는 전반 종료 직전 막시밀리안 미텔슈테트의 왼발 중거리 슛이 크로스바를 맞혔다.

슈베르트의 선방, 그리고 90분

후반 66분과 68분 에르메딘 데미로비치가 연달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파더보른 골키퍼 슈베르트가 모두 막았다. 경기는 연장전으로 가는 분위기였으나 90분에 퓌리히의 크로스가 운다브에게 연결되며 승부가 갈렸다.

선수단 소식

골문은 세바스티안 회네스 감독이 사전에 정한 대로 파비안 브레들로가 지켰다. 긴 부상에서 돌아온 루카 자케스(Luca Jaquez)가 이번 시즌 1군 공식전에 처음 나섰다. 안겔로 슈틸러는 사타구니 문제로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제프 샤보트는 전반 막판, 야미 레벨링(Jamie Leweling)은 공격 파울로 경고를 받았다. 슈투트가르트의 다음 경기는 토요일 바이어 레버쿠젠 원정(분데스리가 8라운드)이다.

기록 해석 시 주의점

수적 우위를 90분까지 살리지 못한 단판 토너먼트 경기다. 퇴장 선수 이름과 시각은 한 매체(BuliNews)에만 나오고, 슈투트가르터 차이퉁과 스포츠샤우는 퇴장 사실만 전해 이름·시각은 확인이 더 필요하다. 매체별로 일부 기록이 달라 공식 기록과 다르면 수정한다.

출처슈투트가르터 차이퉁 파더보른–슈투트가르트 경기 기사·선수 평점ARD 스포츠샤우 경기 기사BuliNews 경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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