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NBANBA · GAME RECAP

19점 차를 뒤집은 브런슨, 마지막 7분에만 14점으로 뉴욕이 시카고를 잡았다

3쿼터 22–9 런, 4쿼터 43–31 … 파월의 28피트 동점 시도는 빗나갔다

뉴욕 닉스가 한국시간 10월 29일 오전 9시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원정에서 불스를 133–127로 이겼다. 시카고가 3쿼터 중반 87–68, 19점 차까지 앞섰지만 뉴욕이 3쿼터를 22–9 런으로 마무리했고, 4쿼터에 43–31로 앞서 역전했다. 제일런 브런슨이 38점 7어시스트를 올렸다.

133–127뉴욕 역전승
19점시카고의 최다 리드 (3쿼터 종료 4분 57초 전 87–68)
43–314쿼터 득점 (NYK–CHI)
50–39리바운드 (NYK–CHI), 공격 리바운드는 16–8

19점 차에서 시작한 역전

On Tap Sports Net에 따르면 시카고는 3쿼터 4분 57초를 남기고 노먼 파월의 3점슛으로 87–68까지 앞섰다. 뉴욕은 3쿼터를 22–9로 끝냈고 시카고가 96–90으로 3쿼터를 앞섰다. 4쿼터에는 뉴욕이 필드골 27개 중 16개, 3점슛 12개 중 8개를 넣었다. 조던 클락슨의 18초 사이 스틸 두 개 뒤 랜드리 샤밋의 3점슛으로 114–109 역전을 만들었고, 뉴욕은 이후 다시 뒤지지 않았다.

브런슨은 마지막 6분 51초에 14점을 넣었다. 뉴욕은 3분 17초를 남기고 127–116까지 달아났다. 시카고는 46초를 남기고 잘렌 스미스의 3점슛으로 127–130까지 따라붙었지만 파월의 28피트 동점 3점슛이 빗나갔고, OG 아누노비가 1.7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넣어 승부를 끝냈다.

기록으로 본 승부

뉴욕에서는 브런슨이 필드골 25개 중 13개(3점슛 6개)로 38점을 올렸고, 아누노비가 23점, 칼앤서니 타운스가 19점 13리바운드, 클락슨이 벤치에서 18점(4쿼터 12점), 샤밋이 14점을 기록했다. 드루먼드는 15분 동안 11리바운드였다. CBS 시카고에 따르면 타운스는 왼쪽 손목, 샤밋은 오른쪽 발목을 다쳐 전반에 나갔다가 돌아왔다.

시카고는 파월이 필드골 15개 중 10개로 30점을 올렸고, 신인 케일럽 윌슨이 20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마타스 부젤리스가 17점, 스미스가 17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조시 기디는 10점 8리바운드 11어시스트였다. 시카고는 3점슛 42개 중 18개를 넣었고 자유투는 30개 중 21개를 넣었다. 시카고는 1승 4패, 뉴욕은 2연승이다. 금요일에는 뉴욕이 필라델피아 원정, 시카고가 보스턴 원정에 나선다.

기록 해석 시 주의점

시즌 5번째 경기다. 전반 점수는 CBS 시카고 보도(62–56 시카고)를 따랐고, 3쿼터 종료 점수(96–90)와 4쿼터 점수는 On Tap Sports Net 보도를 따랐다. 두 보도의 세부 수치가 다른 항목은 싣지 않았다. 공식 기록과 다를 경우 수정한다.

출처On Tap Sports Net 불스–닉스 경기 기사CBS 시카고 경기 기사ESPN 경기 기사 (Knicks 133-127 Bulls)

이 글 이야기하기

이 글에 남긴 댓글과 답글은 이 아래에 바로 보이고, FAN BOARD의 전체 이야기에도 함께 표시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