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10월 14일 고시엔에서 열린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에서 한신 타이거스를 2–0으로 완봉으로 이겼다. NHK는 이 경기를 DeNA의 완봉승이라고 전했다. 리그 3위로 올라온 DeNA가 정규시즌 우승팀 한신을 상대로 먼저 웃었다.
2–0DeNA 완봉승 · 고시엔
1–1한신 어드밴티지 포함 시리즈 전적
6회 2사승부처, 오야마 2루타 뒤 투수 교체
승부처는 6회 2사 2루
DeNA가 2–0으로 앞선 6회, 선발 타이라 겐타로가 2사 후 오야마 유스케에게 2루타를 맞았다. 아이카와 료지 감독은 곧바로 투수를 바꿨고, 구원 이와타 마사키가 다카데라 노조무를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내보낸 뒤 대타 기나미 세이야를 낮은 슬라이더로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한 점이면 따라붙는 장면에서 한신의 추격 흐름을 끊은 장면이다.
이전 경기 영향: 어드밴티지를 뒤로하고
한신은 정규시즌 우승팀으로 1승 어드밴티지를 안고 시리즈를 시작했다. DeNA가 1차전을 가져가면서 시리즈 전적은 1–1이 됐다. 한신 선발은 무라카미 쇼키였다. 이번 글에서는 득점 상황과 이닝별 득점은 확인된 기록이 없어 적지 않는다.
사진: 대표 이미지는 사용자 제공 자료사진으로 당일 경기 사진이 아니다. 경기 전 분석은 한신–DeNA CS 파이널 1차전 프리뷰에 그대로 남아 있으며 결과에 맞춰 고치지 않는다.
공식 자료: NHK 경기 결과 · 풀카운트 경기 기사.
출처NHK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 결과풀카운트 DeNA 이와타 구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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