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CS 4차전은 한국시간 10월 16일 오전 9시에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밀워키가 시리즈 3–0으로 앞서 있어 이기면 1982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오른다. 다저스는 지면 시즌이 끝난다. 3차전은 밀워키가 6–2로 이겼다.
10월 16일 09:00 KSTNLCS 4차전 · LA
3–0밀워키 시리즈 리드
타일러 글래스나우다저스 예상 선발
13경기 3.53글래스나우 정규시즌 선발 성적
선발: 글래스나우, 그리고 확정되지 않은 밀워키
다저스 선발은 우완 타일러 글래스나우다. 정규시즌 13경기 선발에서 평균자책점 3.53, 74이닝 98탈삼진을 기록했고,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는 4 2/3이닝 1실점이었다. 밀워키 선발은 공식 발표가 없다. SI의 톰 베루치 기자는 좌완 신인 셰인 드로헌이 나설 것으로 보도했다. 드로헌은 9월 27일 이후 등판이 없고 포스트시즌 경험도 없다. 확정되기 전까지는 예상으로만 둔다.
다저스가 아껴 둔 이름
로버츠 감독은 타릭 스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4차전에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쿠발은 5차전, 야마모토는 일요일 밀워키에서 열릴 6차전 선발로 준비한다. 3차전에서 블레이크 스넬이 6이닝을 던져 나머지 불펜은 대부분 쉰 상태다. 글래스나우가 흔들리면 로버츠 감독이 일찍 교체할 수 있다.
밀워키 쪽 변수
밀워키도 불펜을 적극적으로 쓸 수 있다. 디비전시리즈 3차전 선발이었던 더스틴 메이가 구원으로 나올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시리즈 0–3에서 뒤집은 팀은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2004년 보스턴뿐이다.
자료: SI 예상 선발 기사 · SI 로버츠 발언 기사. 지난 경기는 밀워키 6–2 다저스 결과 기사에서 볼 수 있다.
출처SI NLCS 4차전 예상 선발SI 로버츠 감독 4차전 투수 기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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