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한국시간 10월 30일 오전 11시 포틀랜드 원정에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124–103으로 꺾고 5승 무패를 이었다. 캐머런 부저가 18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커리어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포틀랜드는 이번 시즌 첫 패배다.
후반에 벌어진 승부
후반 점수가 66–45여서 전반은 58–58 동점이었다. 멤피스는 3쿼터 막판 10–0 런으로 87–75를 만들었고, 이후 제이 제롬의 연속 득점으로 101–89까지 앞섰다. 4쿼터는 33–20이었다. 멤피스는 야투 46.1%, 포틀랜드는 40.7%였다.
선수 기록
멤피스에서는 부저가 3점슛 5개 중 4개를 넣었고, 벤치의 아이재아 스튜어트가 18점, 세드릭 코워드가 17점 7리바운드 스틸 3개, 잭 에디가 13점, GG 잭슨이 12점이었다. 제롬, 재일런 웰스, 퀸틴 포스트가 10점씩이었고 10점 이상 선수가 여덟 명 나왔다.
포틀랜드는 데니 아브디야가 24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자 모란트가 23분에 14점, 투마니 카마라가 13점, 도너번 클링건이 11점이었다. 데미안 릴라드는 야투 13개 중 3개로 9점이었다. 모란트는 4쿼터에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다음 경기는 토요일로, 포틀랜드가 유타 원정, 멤피스가 새크라멘토 원정이다.
기록 해석 시 주의점
시즌 초반 표본이다. 쿼터별 전체 점수와 턴오버는 확인하지 못했고, 전반 58–58은 후반 점수에서 역산한 값이다. 모란트의 부상 정도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공식 기록과 다를 경우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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