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 KBOSFANDOM & KAIRO · KBO PLAYOFF GAME 3

KIA 승리 예측 · 플레이오프 3차전

1승 1패에서 맞는 광주 3차전 — 시라카와 vs 최원태, 김호령 2번·김태군 포수로 바뀐 KIA 타순

KAIRO는 플레이오프 3차전을 KIA 승리 쪽으로 전망한다. 5전 3선승제 시리즈는 1차전을 KIA가 5–1로, 2차전을 삼성이 8–3으로 가져가 1승 1패다. 3차전은 10월 29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선발은 KIA 시라카와 게이쇼, 삼성 최원태다.

10월 29일 18:30PO 3차전 · 광주
1승 1패시리즈 전적 · 5전 3선승제
0.196시라카와 올해 삼성전 피안타율
8.10최원태 올해 KIA전 평균자책점(3경기)

선발 매치업: 시라카와 vs 최원태

시라카와는 올해 정규시즌 18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했다. 삼성전은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68, 피안타율 0.196이다. 다만 삼성전 14⅔이닝 동안 볼넷을 11개 내줬다. 이번 가을에는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전에서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최원태는 올해 KIA전 3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8.10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통산은 21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7.62이고, 지난해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전 6이닝 무실점, 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전 7이닝 1실점으로 연속 선발승을 거뒀다.

상대 타자와의 기록

최원태는 KIA 박재현에게 8타수 5안타를 맞았고, 김도영과 카스트로에게 홈런을 한 개씩 허용했다. 반대로 김선빈과 나성범은 최원태에게 4타수 무안타였다. 시라카와는 최형우·강민호·김성윤·김영웅을 무안타로 막았고, 구자욱에게는 6타수 2안타 2볼넷, 디아즈에게는 4타수 1안타, 전병우에게는 3타수 1안타(홈런 1개)를 내줬다.

KIA 타순 변화

KIA는 3차전 선발 라인업을 바꿨다. 타순은 박재현(좌익수), 김호령(중견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1루수), 나성범(우익수), 김선빈(지명타자), 김규성(2루수), 김태군(포수), 하주석(유격수)이다. 2차전과 비교하면 김호령이 9번에서 2번으로 올라갔고, 이호연이 선발에서 빠졌으며, 포수는 한준수에서 김태군으로 바뀌었다. 김선빈은 2루수에서 지명타자로 옮겼다.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이 최원태를 상대로 좋은 타격을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의 선발 라인업은 확인한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2차전이 남긴 것

삼성은 2차전에서 후라도가 6⅔이닝 2실점으로 막았고, 3회말 디아즈의 2점 홈런이 나왔다. 최형우는 7회말 솔로 홈런으로 만 42세 10개월 11일 포스트시즌 최고령 홈런 기록을 세웠다. 1차전에서는 카스트로가 홈런을 포함해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기록 해석 시 주의점

선발 투수의 올해 맞대결 기록은 3경기 안팎의 작은 표본이고, 타자별 상대 기록도 타석 수가 적다. 최원태의 포스트시즌 통산 기록(평균자책점 7.62)과 지난해 포스트시즌 연속 선발승이 함께 있어 한 방향으로 읽기 어렵다. 선발 투수 기록은 뉴스핌 프리뷰(AI 생성 기사 포함)와 딜리안·서플 보도를 대조한 것이며, 확정 라인업 발표 후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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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핌 [AI프리뷰] 29일 광주 KIA-삼성 PO 3차전딜리안 운명의 광주 3차전 선발, 삼성 최원태 vs KIA 시라카와서플 KIA PO3 선발 라인업 발표위키트리 PO 2차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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