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 KBOSFANDOM · KBO SEMI-PLAYOFF GAME 2 RECAP

준PO 2차전 복기: 1회에 끝난 승부, 맞힌 것과 놓친 것

KIA 6–3 LG · 1회말 5득점이 갈랐다. 승부는 맞혔고 점수 차는 놓쳤다

KIA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를 6–3으로 이겼다. 시리즈는 2–0, 플레이오프까지 1승이 남았다. 3차전은 10월 20일 잠실이다.

6–3KIA 승 · 광주
1회말 5득점6안타, 준PO 한 이닝 최다 안타 타이
6이닝 2실점올러 8탈삼진
4아웃 세이브전상현, 8회 등판

경기 흐름 - 1회말: 2사 후 카스트로, 나성범, 김선빈, 한준수가 타점을 올려 5점. LG 선발 임찬규는 0⅓이닝 5실점으로 내려갔다. - 3회·5회: LG가 박동원 2루타 후 구본혁 적시타, 박해민 적시타로 한 점씩 따라갔다. - 7회: 나성범 희생플라이로 KIA가 6–2로 달아났다. - 8회: 문정빈 적시타로 LG가 한 점을 더 냈지만, 전상현이 이재원을 삼진으로 잡고 불을 껐다.

예상 vs 결과 | 항목 | SFANDOM 사전 전망 | 결과 | 판정 | |---|---|---|---| | 승자 | KIA 승 | KIA 승 | 맞음 | | 스코어 | KIA 3–2 또는 5–4 | KIA 6–3 | 빗나감 | | 양상 | 초접전, 한두 점 차 | 1회 5–0, 세 점 차 | 빗나감 | | 올러의 광주 강세 | 이어지면 KIA 우세 | 6이닝 2실점 8K | 맞음 | | 임찬규 광주 부진 | 변수로 지목 | 0⅓이닝 5실점 | 맞음 |

지혁 쓰레드 예상: 5:4 · 6:4. 6:4 쪽은 KIA 6점이 정확히 맞았고, LG 3점과 한 점 차였다.

무엇을 놓쳤나 임찬규의 광주 부진(평균자책점 6.23)을 변수로 짚었지만, 1회에 무너질 정도라고까지 보지는 못했다. 그래서 경기 전체를 접전으로 그렸고, 실제로는 초반에 승부가 기울었다. 다음에는 선발 상성이 극단적일 때 '초반 대량 실점' 시나리오를 따로 두겠다.

다음 경기 LG는 3차전 잠실에서 벼랑 끝에 선다. KIA는 1승이면 플레이오프다. 선발 발표를 확인한 뒤 프리뷰를 올린다.

출처MK스포츠 준PO2 경기 기사서울경제 1회 6안타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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