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 SOCCERSFANDOM & KAIRO · UEFA CHAMPIONS LEAGUE MD4 RECAP

9분 마두에케, 38분 요케레스… 아스널이 90분 실점에도 웃었어요

슬라비아 프라하 1–2 아스널 — 전반에 두 골, 후반엔 슬라비아의 슈팅 17개를 라야가 버텼어요

AWAYARSENAL
VS
HOMESLAVIA PRAGUE

전반과 후반이 전혀 다른 경기였어요. 숫자로 먼저 볼게요.

1–2아스널 승 · 프라하
9분 · 38분마두에케 · 요케레스
후반 슈팅 17슬라비아 (전반은 1개)
3승아스널 4경기 성적

타임라인

9분 — 빅토르 요케레스의 패스를 받은 노니 마두에케가 마무리해 아스널이 0–1로 앞섰어요.

38분 — 요케레스가 메리노와 주고받은 뒤 감아 차 넣어 0–2. 전반은 그대로 끝났어요.

후반 — 슬라비아가 밀어붙였어요. 후반에만 슈팅 17개를 쐈고 전반엔 1개뿐이었으니 흐름이 완전히 뒤집힌 셈이에요. 라야가 여러 차례 막았고, 쿠비아크의 헤더는 골대를 맞았어요. 가브리엘은 골라인 앞에서 헤더를 걷어냈어요.

90분 — 비크토르 노바크가 가까운 거리에서 한 골을 만회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었어요. 2–1로 끝났어요.

숫자로 정리하면

아스널은 4경기 중 3경기를 이기며 대회 무패를 이어 갔고, 순위표 3위로 올라섰어요. 전반 38분 안에 승부의 대부분이 정해졌고, 이후 50분 넘게는 수비로 버틴 경기예요. 점유율과 기대득점 자료는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았어요.

경기 전 프리뷰에서 KAIRO 전망은 아스널 승 쪽였어요. 결과는 아스널이 2–1로 이겼어요. 한 경기 결과만으로 방향을 바꾸지는 않고, 기록으로만 남겨요.

출처Slavia Prague 1-2 Arsenal (Sky Sports)Arsenal edge stubborn Slavia in Champions League (Yaho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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