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 SOCCERSFANDOM & KAIRO · UEFA CHAMPIONS LEAGUE MD4 RECAP

0–1, 1–1, 2–1, 2–2… 78분 홀란이 갈랐어요, 시티가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3–2

라이프치히 2–3 맨체스터 시티 — 37분 자책골로 시작해 홀란의 78분 결승골까지 골이 다섯 번 오갔어요

AWAYMANCHESTER CITY
VS
HOMERB LEIPZIG

이 경기는 골이 나온 순서만 따라가도 흐름이 보여요. 먼저 숫자부터 볼게요.

2–3시티 승 · 레드불 아레나
5골37분~78분 사이에 나왔어요
승점 10시티 리그 페이즈 4경기 3승
10경기멈춘 라이프치히 홈 연승

타임라인

37분 — 니코 오라일리의 낮은 크로스가 루케바의 발에 맞고 들어갔어요. 자책골로 기록돼서 시티가 0–1로 앞섰어요.

49분 — 라이디 바쿠가 가까운 포스트 쪽에서 마무리해 1–1이 됐어요.

59분 — 일리만 은디아예의 크로스를 엔소 페르난데스가 머리로 받아 넣어 시티가 다시 앞섰어요. 일부 보도는 57분으로 적었어요.

61분 — 교체로 들어간 크리스토퍼 은쿤쿠의 패스를 받은 안토니오 누사가 마무리해 2–2. 시티가 앞선 시간은 3분 안팎이었어요.

78분 — 엘리엇 앤더슨의 낮은 크로스를 홀란이 먼 포스트에서 마무리했어요. 라이프치히전 9경기에서 13번째 골이에요.

숫자로 정리하면

골이 다섯 번 나오는 동안 시티는 두 번 앞서고 두 번 따라잡혔다가 마지막에 한 번 더 앞섰어요. 한 번 균형이 맞춰질 때마다 3~12분 안에 상대가 다시 움직인 셈이에요. 매체들은 시티가 때때로 점유율은 가졌지만 뚜렷한 기회는 많이 못 만들었다고 평가했고, 도나룸마가 바움가르트너의 슛을 막아낸 장면이 짚혔어요. 슈팅·점유율 같은 세부 통계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서 적지 않았어요.

경기 전 프리뷰에서 KAIRO 전망은 시티 승 쪽였어요. 결과는 시티가 3–2로 이겼어요. 한 경기 결과만으로 방향을 바꾸지는 않고, 기록으로만 남겨요.

출처RB Leipzig 2-3 Man City (Yahoo Sports)ALL GOALS: Leipzig vs. Manchester City (beIN SPORTS)

이 글 이야기하기

이 경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글에 남긴 댓글과 답글은 바로 아래에서 볼 수 있고, FAN BOARD에도 함께 올라가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