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 SOCCERSFANDOM & KAIRO · K LEAGUE 1

서울–김천, 10년 만의 우승을 눈앞에 둔 서울에게 김천은 왜 어려웠나

K리그1 · 선두 서울의 우승 확정 조건이 걸린 경기

AWAYGIMCHEON
VS
HOMESEOUL

FC서울과 김천 상무가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K리그1에서 맞붙는다. 서울은 31경기에서 20승 5무 6패, 승점 6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서울이 김천을 이기고 전날 울산이 부천과 비기거나 지면 서울은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확정한다.

16:30 KST10월 18일 · K리그1
1위20승 5무 6패 · 승점 65
58득점 26실점리그 최다 득점 · 최소 실점
올해 김천전1무 1패

가장 안정적인 팀

서울은 58득점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이 넣었고 26실점으로 가장 적게 내줬다. 클리말라, 정승원, 이승모 등 여러 선수가 공격에 기여하고, 김진수·로스·야잔·최준으로 이어지는 수비진도 안정적이다.

뜻밖의 기록

그런데 서울은 이번 시즌 김천과 두 번 만나 1무 1패를 기록했다.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승점을 쌓은 팀도 특정 상대에게는 어려움을 겪었다는 뜻이다.

자료 기준: 2026년 10월 17일 경기 전. 순위와 선수 상태는 추가 공식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확정 선발은 발표 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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