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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가 1쿼터 17–0 런으로 시작했다, 유타는 시즌 최저 슛 성공률에 4연패

아브디야 24점 자유투 11개 중 10개 … 포틀랜드 4승 1패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한국시간 11월 1일 오전 4시 솔트레이크시티 원정에서 유타 재즈를 112–90으로 이겼다. 1쿼터에 17–0 런을 만들어 유타를 6분 가까이 무득점으로 묶었고 최다 28점 차까지 앞섰다. 디니 아브디야가 24점, 데이미언 릴라드가 22점을 올렸다. 포틀랜드는 첫 패 뒤 4승 1패가 됐고 유타는 4연패다.

112–90포틀랜드 22점 차 승리
17–01쿼터 포틀랜드의 런
59–42전반 점수 (POR–UTA)
48–37리바운드 (POR–UTA)

1쿼터에 끝난 승부

포틀랜드는 1쿼터 종료 3분 29초 전 23–7로 앞섰다. 전반은 59–42였고 3쿼터에는 최다 26점까지 벌렸다. 유타는 3쿼터에도 포틀랜드의 연속 턴오버 4개에 흐름을 내줬다. 유타는 필드골 성공률 37.1%로 이번 시즌 가장 낮았고, 103점 미만에 그친 것도 처음이다.

기록으로 본 승부

아브디야는 전반에만 19점을 넣었고 자유투 11개 중 10개를 성공했다. 토마니 카마라, 스쿠트 헨더슨, 주루 할러데이가 각각 14점이었다. 할러데이의 자유투가 23–7을 만들었다. 유타는 신인 대린 피터슨이 16점, 라우리 마르카넨이 필드골 14개 중 3개로 13점, 키온테 조지가 8점이었고 조지와 마르카넨은 첫 슛 9개를 함께 놓쳤다. 마르카넨은 손목 염좌로 두 경기를 쉬고 돌아왔다. 다음 경기는 모두 월요일로, 포틀랜드가 덴버 원정, 유타가 샌안토니오 원정이다.

기록 해석 시 주의점

시즌 초반 표본이다. 유타의 턴오버는 출처마다 19개와 20개로 달라 개수를 싣지 않았고, 쿼터별 점수는 출처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본문 기록은 AP와 SI 보도 기준이며 공식 기록과 다를 경우 수정한다.

출처AP(KDH News) 아브디야 24점 릴라드 22점, 포틀랜드가 유타 격파SI 블레이저스 승리에서 눈에 띈 박스스코어 기록 3가지ESPN 경기 기사 (Trail Blazers 112-90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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