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가 한국시간 10월 31일 오전 9시 홈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45–125로 이겼다. NBA컵 조별리그 첫 경기였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31점에 10어시스트로 시즌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고, 클레이 톰프슨은 3점슛 12개 중 7개로 25점을 올렸다.
1쿼터 42점, 이후 67–46
쿼터별 점수는 인디애나가 42–19–27–37, 마이애미가 36–32–35–42였다. 인디애나가 1쿼터에 42점을 넣었지만 마이애미가 2쿼터와 3쿼터를 67–46으로 앞서 흐름을 뒤집었다. 마이애미는 페인트존에서 64–50으로 앞섰다.
기록으로 본 승부
마이애미는 뱀 아데바요가 필드골 14개 중 11개로 27점, 펠레 라슨이 18점, 데이비언 미첼이 15점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인디애나는 쿠엔턴 잭슨이 벤치에서 24점, 앤드루 넴하드가 22점 9어시스트, 자레이스 워커가 14점, 파스칼 시아캄이 필드골 17개 중 5개로 13점이었다.
인디애나의 사정
인디애나는 출전 가능 선수가 11명뿐이었다. 타이리스 할리버턴은 햄스트링 염좌로 최소 2주, 오비 토핀은 허리 부상으로 빠졌고, 릭 칼라일 감독이 부친 장례식에 참석해 로이드 피어스가 지휘했다. 다음 경기는 인디애나가 일요일 브루클린과 홈에서, 마이애미가 월요일 레이커스 원정이다.
기록 해석 시 주의점
시즌 초반 표본이다. 야니스의 리바운드는 StatMuse 18개, CBS 마이애미 17개로 달라 본문에는 트리플더블로만 적었다. StatMuse 팀 기록 안에서 인디애나 턴오버(13개와 15개), 마이애미 블록 합계가 서로 달라 싣지 않았다. 공식 기록과 다를 경우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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